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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밀, 상반기 매출 75억원 돌파…뷰티 MCN 업계 선두 ‘눈앞’

 

디밀이 상반기에만 성장율 78%를 달성하며, 반기 매출 75억원을 돌파했습니다.

덕분에 연매출 210억원을 기대하면서 업계 1위 자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년 전만 해도 선두 기업과 매출 격차가 4배 정도 났었던 것에 비하면 급진적인 변화입니다.

법인 설립 이후 최고 실적으로, 투자사인 현대홈쇼핑 그리고 아모레퍼시픽그룹과의 전략적 시너지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콘텐츠 커머스 확장과 크리에이터 브랜드 런칭, PB 제품 라인업 증대 등 고객의 아름다운 삶을 위한 일들을 하겠습니다.

관련해서 많은 기자분들께서 보도해주셨습니다. 부족한 저희에게 항상 도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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