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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밀, 아모레퍼시픽 주최 ‘2021 핑크런 플러스’ 참여

 

디밀이 아모레퍼시픽그룹과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관하는 ‘2021 핑크런 플러스’에 참여해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저희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지난 4월 PB 브랜드인 ‘바디버든 프로젝트’의 크리에이터 마켓 매출 일부를 기부하는 등 작게나마 인연을 맺어 왔는데요.

이번에는 임직원들이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4명 단위로 그룹을 나눠 핑크런 비대면 레이스에 참여했습니다.

‘핑크런’은 유방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러닝 축제인데요.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돼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 수술치료비, 예방검진비 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해요.

앞으로도 디밀은 ‘고객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 모든 것을 하자’는 회사 비전에 맞게 여성의 건강 문제에 대해 더욱 진정성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

보도해주신 이영욱 기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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