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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산업 ‘게임 체인저’ 목표” 이헌주 대표 인터뷰

디밀은 300명이 넘는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통해 아모레퍼시픽그룹과 로레알그룹 등 국내외 500여개 브랜드와 협업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콘텐츠와 커머스 모두 18~28세 사이의 MZ세대 주요 고객층으로 매출도 매년 성장세에 있죠.

이를 바탕으로 현대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부터 15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궁극적으로 뷰티 산업의 ‘게임 체인저’를 목표로 한다는 내용을 조선비즈 이선목 기자님께서 다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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