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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화되는 뷰티 시장…인플루언서 니즈 많아” 이헌주 대표 인터뷰

디밀은 뷰티 전문 MCN(Multi Channel Network)입니다. 뷰티 크리에이터들과 협업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디밀은 어떤 비즈니스를 할까요? 또 뷰티 크리에이터들과 어떻게 협업할까요? 앞으로 전망은 어떨까요?

평소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번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서울경제신문 ‘디센터’의 노윤주 기자님이 디밀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나갈지 자세히 짚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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