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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현대홈쇼핑 홀린 뷰티 스타트업…“크리에이터 선순환 생태계 구축”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님께서 디밀의 비즈니스 경쟁력에 대해 MCN-PB브랜드-투자사 3가지 축으로 짚어 주셨습니다.

MCN 측면에서는 파트너 크리에이터 네트워크가 3년 새 300% 확장된 부분과 채널 광고 수익을 온전히 크리에이터에 보장하는 베네핏을 말씀주셨습니다.

더불어 향수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 협업 브랜드 런칭 사례와 향후에도 크리에이터 가치관을 담은 제품 출시 등 콘텐츠 커머스에 대한 계획을 다뤄주셨습니다.

또한 PB브랜드인 ‘바디버든 프로젝트(BBP)’의 현대홈쇼핑 라이브 커머스 완판 등 PB브랜드 성공 케이스를 서지수 COO의 코멘트와 함께 조명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스타트업 최초로 현대홈쇼핑에서 120억원의 투자를 받는 등 총 15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와 아모레퍼시픽그룹 등 투자사와의 활발한 협업을 등 장기적인 방향성까지 충실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너무나 신경써주신 보도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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