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즈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디밀 리브랜딩 TF]

2020년은 디밀이 큰 변화를 맞은 해였습니다. 지난해 8월까지만 해도 전 직원이 12명 정도에서 6개월 만에 40명 넘게 인원이 증가했고 사업 영역도 크게 확장했습니다.

디밀은 이에 따라 ‘리브랜딩’을 진행했는데요. 리더와 멤버 모두 공감할 수 있는 회사의 정체성을 정립해야 할 필요를 느꼈고, 조직의 비전을 좀 더 구체화해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한 TF 멤버들을 ‘월간 <디자인>’에서 인터뷰 해주셨어요.

 

프로젝트 매니저인 류태준 커뮤니케이션팀장은 구성원들의 뜻을 모아 회사의 방향성과 핵심 가치를 재정립하고 앞으로 합류할 멤버들의 인재상을 정의하는 것이 우선이었다고 말합니다.

특히 짐 콜린스의 책 〈좋은 조직을 넘어 위대한 조직으로〉에 나오는 “우리는 위대한 회사로 갈 것”이라는 문장이 전반적인 방향성을 잡아줬다는 설명입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소비자의 관계를 통해 가치를 만들어내는 기업인 만큼 ‘연결’을 핵심 키워드로 추출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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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사진=한도희(얼리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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