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10월 타운홀 미팅 ① ‘Make one team’

9월의 주제가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라는 비전 선포였다면, 10월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하는 자리였습니다.

첫 시도로 ‘Make one team’을 키워드로 잡고, 어떤 조직 문화로 전체 구성원을 하나로 만들지 논의 했어요.

이번에는 ‘해피 할로윈’을 콘셉트로 해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도 시작은 CEO 헌주님의 메시지였어요.

우리가 왜 일 하는지를 생각하고, 서로의 성공에 기여하는 ‘이타적 이기주의’를 적극적으로 구현해보자는 내용이였습니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유닛 체제’를 구현하고 뷰티 산업 내에서 가장 일을 잘하는 팀이 되자는 포부지만, 그게 끝이 아니였어요.

무엇보다 아무리 실력이 좋더라도 단순히 이기적인 사람은 이 조직 내에서 성공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확고한 방침을 공개하셨습니다.

 

 

COO 지수님은 크게 다섯 가지 측면에서 일하는 기준을 정하자고 말씀 하셨어요.

첫 번째는 명확한 목표 설정, 그 다음은 구성원과의 동행, 투명한 소통, 책임지는 의사결정 그리고 인간적인 공감을 키워드로 공유주셨습니다.

회사가 점점 커져가는 만큼 구성원들의 역량도 상향 평준화 돼야 하는 상황이라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우리의 핵심 강점은 속도기 때문에 이에 맞게 빠르게 시도하고, 맞지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 바꿔서 목표를 달성하자는 방법론도 제시하셨어요.

 

 

10월의 궁금한 멤버로는 경영전략실 해영님, MCN사업부 전략기획팀 유리님, 커머스사업부 다은님 그리고 신사업부 재환님이 표를 받으셨습니다.

구성원들이 해영님께 궁금해 했던 내용은 ‘디밀을 선택한 이유’였는데요.

이에 대해서 “회사를 볼 때 ‘나를 필요로 하는지’와 ‘내가 성장할 수 있을지’를 판단하는데, 이에 어울리는 곳이라고 생각했다”고 답변 주셨습니다.

전략기획팀을 맡으신 유리님께서는 디밀에서의 역할과 포부에 대해 말씀 주셨어요.

유리님은 “단순 광고 사업만을 위한 팀이 아니라 크리에이터 중심으로 시장의 니즈를 연결해주는 조직을 만들어 내겠다”고 선언 하셨습니다.

 

 

흔히 ‘퍼포먼스’라고 불리는 데이터 드리븐 마케터 다은님께서는 미래와 꿈에 대해 말씀 하셨어요.

열 한 살이 된 고양이님을 모시고 사시고 계시는데, 세상에 이로움을 주는 마케터로 꼭 성공해 건물을 짓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셨습니다.

해리포터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하신 신사업부 재환님은 커리어 스토리와 일대기를 공유 주셨어요.

어린 시절 사진부터 예술 대학을 다녔던 대학교 시절, 그리고 ‘블랭크’ 등을 거쳐 온 브랜드 마케터로써의 진솔한 이야기도 알려 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이렇게 멋진 멤버들과 더 오래 그리고 제대로 일할 수 있는 디밀만의 문화에 대해 논의 해봤습니다!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