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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타운홀 미팅을 ‘줌(Zoom)’으로 진행했어요!

9월의 주제는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10월의 주제는 ‘Make one team’이였습니다.

 


 

11월에도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는 시간을 갖고 싶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조금 위험하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에는 ‘줌(Zoom)’ 화상 미팅을 활용해서 스타트업답게 전체 구성원이 개별적으로 참여하기로 했어요.

이번에는 콘텐츠도 전사에 알려야 할 공유 사안 위주로 콤팩트하게 진행했습니다.

 

 

먼저 CEO 헌주님께서 시너지플래닛츠가 디밀 패밀리에 합류했다는 소식을 말씀 주셨어요.

이어서 시너지 공동대표였던 상언님께서 CBO로 리더십을 발휘하시면서, CSO 기백님과 함께 브랜드 사업부를 이끌 예정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이어서 기존 팀 체제에서 유닛 체제로 재편하면서, 각 그룹 리더를 공유하셨어요.

다만 리더는 수직적으로 컨트롤 하는 사람이 아니라, 의견을 모아서 조율하고 의사결정을 책임지는 위치라는 점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

 

 

다음으로는 새로이 합류한 시너지플래닛츠의 공동대표 두영님께서 인수 이후 처음으로 전체 구성원에게 인사를 하셨어요.

시너지플래닛츠 유닛의 멤버를 소개하시고, 자사 브랜드 바디버든프로젝트(BBP)의 컨셉과 제품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앞으로 현대홈쇼핑 방송 진행 등 디밀 기존 사업부들과의 협업도 많기에 서로 같이 즐겁게 일해보자고 말씀 주셨어요.

밀리언즈 역시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주셨습니다 ?

 

 

다음으로는 디자인 유닛 정현님께서 4차 실무 미팅까지 끝낸 리브랜딩 프로젝트의 현황을 공유 주셨어요.

새롭게 변화한 디밀 로고를 공개하시고, 12월 초 부터는 협업 결과물을 받아 하나씩 실제 적용 사례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단순한 디자인 변화를 넘어 브랜드 철학과 지향점이 담긴 자산을 꾸준히 쌓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씀 주셨어요.

리브랜딩TF의 헌신으로 더 멋진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구현하는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커뮤니케이션팀 태준님께서 지난 시리즈A 투자 유치 케이스를 비롯해 언론 보도 성과를 보여주셨습니다.

태준님께서는 150명에 가까운 기자분들께 회사 소개 자료와 성과 지표를 공유 드리면서 우리 소식이 미디어에 제대로 나오도록 유도 해주셨어요.

그 결과 100명이 넘는 기자분들이 보도해주셨고, 매일경제신문과 한국경제신문을 비롯한 주요 언론사 다섯 곳에서는 지면에 실어주셨습니다 ✨

덕분에 지난 며칠 동안은 경쟁사들을 5배에서 무려 17배까지 압도하는 검색량을 보였다고 해요.

앞으로도 적극적인 PR 활동과 디밀만의 조직문화 구현 등 커뮤니케이션팀의 활약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모든 구성원들이 다같이 얼굴 보고 인사하면서 마무리 했어요.

다음에는 더 건강한 여건에서 함께하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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