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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타운홀 미팅 ①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저희는 한 달에 한 번 전체 구성원이 참여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합니다.

리더십의 메시지와 프로젝트 현황 등을 공유하고, 서로 진솔하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에요.

이번에는 새로운 사옥에서의 첫 행사라 예전과는 달라진 점이 많았어요 ?


 

먼저, 브랜딩 유닛에서 전체 컨셉을 잡고 이에 맞춘 여러 개의 포스터와 X배너, 개인 이름표 등을 준비했어요.

어떤 의미로 이번 전사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는지 확실히 하고, 일체감을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전체 구성원이 사옥 내에서 편하게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어요.

맞춤 주문한 2단 케이터링 도시락과 콜드브루 커피 한 잔으로 즐거운 점심 시간을 만들었답니다.

 

덕분에 평소에는 대화가 적었던 구성원끼리도 밝은 분위기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

드레스 코드인 ‘블랙’으로 맞춰 입은 멤버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타운홀 미팅을 시작했습니다.

디밀의 살림을 책임지고 계시는 경영전략실 정근님께서 진행자로 수고해주셨어요.

 

 

첫 번째 세션은 디밀에 새로 합류한 ‘뉴커머’들의 자기소개 시간이였습니다.

경영전략실 해영님과 CFO 범수님, 신사업부 재환님 그리고 CSO 기백님께서 기쁜 마음으로 인사를 건내셨어요.

 

다음으로는 이전부터 디밀을 이끌어 왔던 구성원들께서 따뜻한 환영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MCN 사업부의 정률님, 디자인팀 미나님, 커머스 사업부의 소희님과 현지님의 모습이에요 ?

 

 

전체 멤버의 소개가 끝나고, CEO 헌주님께서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공유해주셨어요.

디밀의 기반인 ‘커뮤니티 빌더’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매년 멀티플 성장으로 5년 내에 유니콘 기업이 되자는 포부를 밝히셨습니다.

이를 위해서 각 멤버들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프로페셔널리즘과 비즈니스 감각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방향성도 제시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동료의 성공을 도움으로써 스스로가 승리하는 ‘이타적 이기주의자’들이 모여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거듭나자고 당부하셨어요.

디밀도 각 구성원 개인과 조직 모두의 성공을 위해 힘을 합치는 플랫폼으로써 역할을 하겠다는 목표도 말씀 해주셨어요.

이후에는 CEO 헌주님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전체 구성원 앞에서 메시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어떤 내용이였는지 다음 포스트에서 마저 알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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