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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타운홀 미팅 ② 밀리언즈와 수평적 조직문화

9월 타운홀 미팅의 두 번째 파트는 COO 지수님의 메시지 공유로 시작했습니다.

지수님의 말씀을 요약하면, “우리 내부가 아니라 시장의 냉철한 평가를 기준으로 더 크고 멀리 보자”였어요.

‘다니기 좋은 회사’를 넘어 ‘일하기 좋은 회사’로 변화하기 위해 구성원들의 시각도 바뀌어야 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

이후에는 리더십에게 질문을 던지고, 경영진이 대답하는 순서였는데요.

‘향후 조직 및 인력구성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인사 평가 기준은 무엇인지’, ‘리더 개인의 꿈과 열망은 무엇인지’ 등이 있었습니다.

구성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에 대해 솔직하고 투명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아주 의미있는 세션이였어요.

모두들 진지한 표정으로 임하는 모습입니다 ?

다음으로는 디밀의 리브랜딩 프로젝트에 대해 디자인팀 정현님께서 공유해주셨어요.

실행 배경과 목적을 알려주시고, 구성원 설문조사를 통해 얻은 ‘우리가 원하는 이미지’ 등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 키워드를 설명해주셨어요.

핵심 가치를 직관적이고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하게 표현하는 미션을 해내야 하는 리브랜딩 TF의 성과가 기대됩니다.

새롭게 합류하신 커뮤니케이션팀 태준님께서는 외부 PR 전략을 프레젠테이션 하셨어요.

장기적으로 디밀을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며,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단계적 실행 플랜을 제안주셨습니다.

우리만의 자체 뉴스룸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만들어서, 비즈니스와 채용 모두에 도움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셨어요 ✨

9월의 ‘가장 궁금한 멤버’로는 CSO 기백님이 꼽히셨어요.

구성원들은 ‘M&A란 무엇인지’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셨고, 기백님께서는 “가장 중요한 리소스인 시간을 구매하는 것”이라는 답을 주셨습니다.

앞으로 성장 전략에 고민이 많으실 기백님의 활약이 기대되네요!

이외에도 구성원을 부르는 애칭을 멤버들의 추천과 투표로 결정하기도 했어요.

모두의 개성 그 자체를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전체 팀원을 지칭할 때는 ‘밀리언즈’, 개별 구성원은 ‘밀리언’으로 하기로 했어요.

디밀만의 수평적인 조직문화가 물씬 느껴지는 사례가 하나 더 탄생했다는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는 신사옥에서의 첫 타운홀 미팅을 축하하는 기념 사진 촬영으로 숨가빴던 9월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앞으로 디밀과 함께할 또다른 멋진 밀리언들이 합류하시길 기대 해보겠습니다 ?

저희도 더 좋은 소식 전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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