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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의 둥지, 디밀 테라스 빌딩

밀리언즈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연결(Connection)’은 디밀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요.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를 이어내는 일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옆에서 바라본 디밀 테라스빌딩. 1층과 지하 1층을 같이 볼 수 있다. ©플레인오디티

 

디퍼런트밀리언즈(이하 디밀)는 ‘연결’을 핵심 가치(Core Value)로 지향합니다. 디밀의 가장 큰 목표가 “세상에 기여하는 커뮤니티를 만든다”기 때문이죠. 그래서 디밀 구성원인 밀리언즈는 항상 연결되어 있어요. 이러한 방향성은 사옥인 ‘디밀 테라스빌딩’에도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는데요. 연결 문화를 가장 잘 표현한 공간은 1층 라운지입니다.

 


대형 디스플레이가 MCN회사인 디밀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층마다 조직문화 슬로건이 영문 텍스트로 적혀 있다. 1층 라운지의 슬로건은 “MAKE SURE, WE BUILD COMMUNINTY”다. ©플레인오디티

 

​사옥인 디밀 테라스빌딩에는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요. 밀리언즈는 건물 어디에서나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개인적인 고민도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만들어 갑니다. 꼭 회의실이 아니더라도 서로 아낌없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업무와 관련된 고충도 나눌 수 있어요. 오피스 뿐만 아니라 대화에 최적화된 라운지처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공간이 있기 때문이에요.

사옥은 업무를 위한 공간이기도 하지만 밀리언즈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2020년 사옥 입주를 앞두고 사옥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총괄한 경영전략실장 정근님은 “디밀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블랙 앤 화이트 무드를 잡고 중간색인 회색으로 완충지대를 만들었으며, 포인트로는 녹색으로 인공 정원을 만들었습니다”라고 설명 해주셨어요.

 

반대편에서 바라본 디밀 테라스빌딩 1층 라운지의 모습. ©플레인오디티

 

더불어 라운지에는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향이 나기도 해요. 정근님께서 향수 브랜드 ‘그랑핸드’에 의뢰해서 ‘규장’향을 디밀을 위해 커스텀하신 덕분이에요. 그 향이 라운지에 오래 지속되도록 매일 아침 현무암에 룸 스프레이를 뿌려두신다는 비밀이 있습니다.

라운지 전체에 울려 퍼지는 음악도 신경을 썼는데 ‘메종 마르지엘라’의 런 웨이 음악을 주로 틀어두신다고 해요. ‘다양한 감각이 모여 디밀 라운지의 정체성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청각까지도 자극해서 디밀의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하고 싶다는 세심한 마음이 담겼답니다.

밀리언즈가 모두 모일 수 있는 라운지는 광장의 역할도 하고 있어요. 구성원들은 여기서 커피를 마시고 대화를 나누어요. 사옥을 방문한 크리에이터와 즐겁게 이야기도 하고, 관계사 분들과도 부드럽게 미팅을 하기도 합니다. 성공을 지향하는 밀리언즈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이 되어주는 공간인 셈입니다.

 

크리에이터와 밀리언즈(디밀 구성원을 이르는 명칭)이 가진 잠재력을 꺼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포텐셜(Petential) 스튜디오. ©플레인오디티

 

​지하 1층에는 ‘Potential’ 스튜디오가 있어요. 이곳은 마치 ‘보이는 라디오’ 부스처럼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어서 영상을 촬영하는 현장을 볼 수도 있죠. 사옥 바깥 창과 연결되어 있어서 스튜디오 안에서 건물 밖에 있는 사람들과도 소통할 수 있어요. 크리에이터가 사옥을 방문해주신 팬들과 소통하며 영상을 촬영할 수도 있죠.

물론 비공개 촬영을 위해서 블라인드도 설치되어 있어요. 디밀 전속 크리에이터만의 특권으로 예약을 통해 스튜디오를 사용할 수 있어요. 물론 밀리언즈도 제품 등을 촬영하는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내부 회의, 외부 미팅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지하 1층 회의 테이블. 지하 1층의 슬로건은 “THINK DIFFERENT MAKES DIFFERENCE”다. 창의력을 강조하는 공간이다. ©플레인오디티

 

바로 아래 지하 1층 역시 밀리언즈가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해주는 요소들이 가득해요.

우리는 스튜디오 덕분에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빠르게 만들 수 있어요. 완벽한 전략보다 빠른 실행을 중요시하는 디밀의 문화가 녹아있어요.

지하 1층에는 콘텐츠와 관련된 회의, 크리에이터와 관계사 분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큰 회의용 테이블도 두 개 놓여있어요. 하지만 이 테이블에서 밀리언즈가 업무만 하는 것은 아니에요. 점심 시간이 되면 밀리언즈는 도시락이나 샐러드를 들고 지하 1층에서 점심 식사를 합니다. 같이 밥을 먹으며 마음 편한 이야기도 나눠요. 업무를 위해 마련한 공간이지만 쉴 때는 팀원들끼리 교류하는 공간으로 변신합니다.

 

디밀 테라스빌딩 정문으로 들어오면 만나는 층계참. 1층과 지하 1층 어디로든 향할 수 있다. ©플레인오디티

 

디밀 테라스빌딩은 우리만의 ‘둥지’입니다. 밀리언즈는 이 안에서 성공을 꿈꾸고 목표를 이루어 나가고 있죠. 그리고 언젠가는 완전히 성장하여 독립할 겁니다. 그리고 또 새로운 밀리언즈가 합류해서 이곳에서 전문가로 성장하죠. 디밀이 꿈꾸는 선순환 커뮤니티인 셈입니다. 그리고 이 커뮤니티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옥 ‘디밀 테라스빌딩’이며, 이 사옥에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것은 모든 밀리언즈입니다.

이처럼 밀리언즈는 성공을 꿈꾸고 서로의 성공을 돕습니다. 혼자 일하지 않고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갑니다.

 

디밀 테라스빌딩,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61길 47. ©플레인오디티

 

모든 콘텐츠 저작권은 디밀(디퍼런트밀리언즈)에 있습니다
EDITOR 차영우 PHOTOGRAPHY 플레인오디티 CONTENTS OWNER 류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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